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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2홈런+4안타+5출루’ LAA 완승..추신수 2출루(종합)

[뉴스엔 안형준 기자]텍사스가 완패했다.텍사스 레인저스는 9월 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패했다.이날 경기에서 텍사스는 오타니 쇼헤이를 앞세운 에인절스에 3-9 완패를 당했다.하이메 바리아(LAA)와 바톨로 콜론(TEX)이 선발 맞대결을 펼친 이날 경기에서 에인절스는 1회 데이빗 플래처의 적시 2루타, 타일러 워드의 적시타로 먼저 2득점했다. 에인절스는 3회 안드렐톤 시몬스의 2점포로 점수차를 벌렸고 4회 콜 칼훈이 희생플라이 타점을 올려 더 달아났다. 5회에는 오타니 쇼헤이가 시즌 17호 솔로포를 쏘아올렸다. 텍사스는 6회말 애드리안 벨트레가 2점포를 터뜨려 2점을 만회했다. 에인절스는 7회초 시몬스의 적시타로 1점을 더 달아났고 8회초 오타니가 2점 홈런을 더해 쐐기를 박았다.텍사스는 8회말 노마 마자라의 적시타로 1점을 만회했다.에인절스는 선발 바리아가 5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고 짐 존슨이 1이닝 2실점, 호세 알바레즈가 1이닝 무실점, 미겔 알몬테가 1이닝 1실점, 노에 라미레즈가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해 승리했다.오타니는 이날 3번 지명타자로 나서 4타수 4안타(2홈런), 3타점, 1볼넷의 완벽한 활약을 펼쳤다. 오타니는 데뷔 2번째로 멀티홈런을 기록했고 시즌 17, 18호 홈런을 쏘아올려 조지마 겐지가 2006년 쓴 일본인 빅리거 데뷔시즌 최다홈런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오타니의 시즌 타율은 0.287이 됐다.텍사스는 선발 콜론이 4이닝 5실점(4자책)으로 부진했고 오스틴 비번스-덕스가 2이닝 1실점, C.D. 펠햄이 0.2이닝 1실점, 에디 버틀러가 1.1이닝 2실점, 맷 무어가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해 패했다.추신수는 이날 1번타자 겸 좌익수로 나섰고 3타수 1안타, 1사구로 멀티출루에 성공했다. 추신수의 타율은 0.273이 됐다.(사진=오타니 쇼헤이)뉴스엔 안형준 markaj@사진=ⓒ GettyImagesKorea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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